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과달라하라

과달라하라

멕시코 서부에 위치한 과달라하라는 멕시코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수도 멕시코시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지니고 있으며, 멕시코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도시로 꼽힙니다. 특히 할리스코 주의 주도인 이곳은 멕시코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 요소의 발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과달라하라는 ‘마리아치의 고향’이라 불립니다. 멕시코 전통 음악인 마리아치는 … 더 읽기

카리브해의 천국, 칸쿤

칸쿤

멕시코를 대표하는 휴양지인 칸쿤은 눈부신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관광 도시입니다. 유카탄 반도 동쪽, 카리브해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사계절 내내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며, 특히 겨울철에도 온화한 날씨 덕분에 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다소 먼 거리이지만, 한 번 다녀오신 분들은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을 만큼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칸쿤의 가장 … 더 읽기